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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3-24 07:23
하수구 악취차단
 글쓴이 : 관리자 (220.♡.76.44)
조회 : 8,752   추천 : 4  
가정내 악취 발생은 하수관으로부터 올라오는 악취가 하수관 자체에 구멍이 나지 않는 이상(구멍이 나있다면 냄새 이전에 누수발생이 먼저입니다.) 가정내에 물을 사용하는 곳에 설치된 배수구를 통하여 올라오게 됩니다.

이러한 악취를 차단하는 방법은 배수구에서 이루어지게 되는데 물을 이용하는 {봉수(封水) = 배수장치에 고여있는 물} 방법과 근래에 들어 실리콘등의 재질을 이용하여 자연 배수 후 배수구를 닫히게하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위의 두가지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는데
첫번째로 봉수(封水)를 이용하는 방법은 일정시간 물을 사용하지 않았을때 배수구안에 고여있는 봉수(封水)가 자연증발로 인하여 일정 수위이하로 내려갔을때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게 되며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이나 장시간 집을 비워두었을때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는 다시 배수구에 물을 버리면 원래 상태로 회복되어 냄새가 발생되지 않으며 배수구안에 물만 차 있다면 가장 확실한 하수구 악취차단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봉수(封水)를 이용한 배수구 선택시에도 봉수(封水)의 깊이가 제대로 된 제품을 선택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봉수(封水)의 흉내만 내어 만들어진 제품들도 많기 때문에 이들 제품들은 쉽게 봉수(封水)가 파괴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두번째로 실리콘등의 재질을 이용하여 자연배수후 닫히게 하는 방법은 재대로 작동이 되는 제품이라면 제품 설치 초기에는 작동이 잘되어 하수관으로부터 올라오는 악취발생을 차단하여 주지만, 배수구를 사용하는곳이 음식물이나 사람의 몸을 세척하는 물이 흘러들어가는 개념이므로 이들 배수구로는 기름성분이 흘러들어가게 되는데 기름성분은 어딘가에 닿으면 달라붙는 성질이 있어 시간이 흘러 배수 후 닫히도록 한 부분에 있는 실리콘등의 재질에 기름성분이 붙게되면 여기에 사람의 머리카락이나 기타 이물질이 달라붙게 되는데 이때는 닫히는 부분에 공간이 발생하게 되고 이러한 틈으로 악취가 유입되게 됩니다.
사용하고 계시는 배수구를 한번쯤 청소하여 보신분들은 배수구에 무엇이 흘러들어 가는지 이해를 하실겁니다.
또한 이러한 제품들은 시공방법이 배수관 안으로 직접 삽입하여 시공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방수부분이 하자가 발생할 위험이 많은 단점이 있습니다.

어떠한 방법의 배수구를 선택하던간에 기본적으로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배수구를 청소하여 주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선택의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추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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